경조사 가이드
경조사에서 마주치는 애매한 순간들을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총 28편.
결혼식14편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 친구·직장·불참까지 관계별 기준
친구·직장 동료·동창별 축의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호텔 예식과 동반 참석 조정, 불참할 때 금액과 전달 방법, 3·5·7·10만원 홀수 관례까지 한 편에 담았습니다.
경조사 봉투 쓰는 법 — 축의금·부의금 문구와 계좌이체 예절
봉투 앞면 문구와 뒷면 이름 쓰는 위치를 축의금·부의금 양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지폐 방향, 내는 타이밍, 계좌이체로 보낼 때의 예절까지 담았습니다.
청첩장·돌잔치 초대 답장 예시 — 참석·불참·미정일 때
모바일 청첩장과 돌잔치 초대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막막할 때. 결혼식·돌잔치별로 참석, 불참, 아직 미정일 때의 답장 예시와 피해야 할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결혼식 하객 복장 가이드 — 남자·여자·계절별 총정리
하객 복장의 대원칙과 남녀별 무난한 조합, 여름·겨울 변형, 스몰웨딩·야외 예식의 예외, 절대 피해야 할 옷차림까지.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회사 경조사비와 경조휴가 — 받을 수 있는데 몰라서 못 챙기는 것들
결혼·출산·상을 당했을 때 회사에서 받는 경조금과 경조휴가를 정리했습니다. 신청 방법과 취업규칙에서 확인할 부분, 화환·부고 전달 요청까지 직장인이 실제로 챙길 것을 담았습니다.
답례품과 답례 인사, 어디까지 해야 할까 — 결혼·장례 후 마무리
축의금과 조의금을 받은 뒤 답례를 어떻게 하는지, 답례품 금액 기준과 문자 문구, 생략해도 되는 경우까지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축의금 5만원 내고 밥 먹으면 민폐일까 — 식대 논쟁의 진실
예식장 식대가 축의금 기준을 좌우한다는 말이 정말 맞는지, 참석과 불참의 금액 차이는 어디서 오는지, 동반 참석 시 계산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스몰웨딩·노웨딩이 늘었는데 축의금은 어떻게 하나
예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거나 소규모로 치르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초대받지 않았을 때, 식사 대접만 받을 때, 답례는 어떻게 하는지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 추석 연휴와 명절 비용 — 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올해 추석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입니다. 대체공휴일이 왜 안 붙는지, 명절에 나가는 돈은 얼마가 적정한지, 연휴에 일하면 수당은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명절에 못 갈 것 같을 때 — 언제 어떻게 말하고 용돈은 어쩌나
일정이 안 되거나 사정이 있어 명절에 못 갈 수 있습니다. 언제 알려야 덜 서운한지, 뭐라고 말할지, 안 가면 용돈은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 — 장례 절차와 비용
함부로 묻으면 불법입니다. 합법적인 처리 방법 세 가지, 장례업체 비용대와 고르는 법, 등록 말소 신고까지 정신없는 순간에 필요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축의금 장부 정리하는 법 — 경조사 노트, 받은 뒤가 더 중요합니다
축의금은 언젠가 돌려주는 돈입니다. 장부를 어떻게 남겨야 나중에 찾아볼 수 있는지, 부모님 손님과 내 손님을 왜 나눠야 하는지, 답례는 어디까지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축의금은 누구 것인가 — 결혼 자금 출처조사에서 걸리는 지점
부모님 하객이 낸 축의금은 부모님 것으로 봅니다. 그 돈으로 신혼집을 사면 증여가 될 수 있습니다. 축의금·부의금의 세금 처리와 기록으로 남겨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 — 경조사 범위를 정하는 기준
금액보다 먼저 걸리는 것이 '가야 하나'입니다. 관계의 거리, 받은 적이 있는지, 앞으로 이어질 사이인지로 나눠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장례식10편
조문 절차 완전 정리 — 빈소 순서, 절하는 법, 못 갈 때
장례식장 도착부터 분향·헌화, 절하는 법(두 번 반), 상주 위로, 식사 예절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조문을 못 갈 때 부의금을 전하는 세 가지 방법도 함께 담았습니다.
경조사 화환 보내는 법 — 근조·축하, 가격과 문구와 타이밍
근조 화환과 결혼식 축하 화환을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누가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지, 가격대와 리본 문구 쓰는 법, 도착 시간, 화환을 사양하는 곳에서의 대처까지 담았습니다.
부조금·부의금·조의금·축의금 차이 — 헷갈리는 경조사 용어 총정리
부조금과 부의금은 뭐가 다를까? 축의금·부의금·조의금·부조금의 정확한 뜻과 쓰임, 봉투 문구까지 — 헷갈리는 경조사 용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49재와 기일 제사 — 장례 이후에 챙기는 절차와 예절
49재는 무엇이고 언제 지내는지, 삼우제·49재·기일 제사의 순서와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조문객으로 초대받았을 때의 예절과 부의, 현대식으로 간소화하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부고를 뒤늦게 알았다면 — 장례 끝난 뒤 조의를 전하는 법
발인이 지난 뒤에야 소식을 들었을 때 그냥 넘어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뒤늦게 부의금을 보내도 되는지, 뭐라고 연락해야 실례가 되지 않는지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경조휴가 며칠 쓸 수 있나 — 법정 휴가가 아닌 이유
경조휴가는 법으로 정해진 휴가가 아니라 회사 규정 사항입니다. 관계별 일반적인 일수, 주말이 낀 경우 계산, 유급인지 무급인지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부의금을 받은 쪽에서 — 답례와 기록, 나중에 얼마를 갚아야 하나
장례를 치르고 나면 봉투가 한 무더기 남습니다. 답례는 어디까지 하는지, 기록은 어떻게 남기는지, 나중에 갚을 때 금액은 어떻게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조문 갈 때 뭘 입나 — 검은 옷이 없을 때까지 포함해서
부고를 받고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옷입니다. 남녀 기본 차림과 피해야 할 것, 회사에서 바로 갈 때와 아이를 데려갈 때까지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부고와 위로의 말 — 보내는 법, 답장, 빈소에서 하는 말
부고를 알릴 범위와 문자에 담을 정보, 계좌번호를 넣어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부고를 받았을 때의 답장 예시와 빈소에서 건네는 위로의 말까지 한 편에 담았습니다.
화장 후 유골은 어디에 모시나 — 봉안·수목장·산분장, 무엇이 다른가
장례를 치르면 화장 후 유골을 어떻게 모실지 바로 정해야 합니다. 봉안당·수목장·바다에 뿌리는 산분장, 그리고 매장까지 방식별 차이와 신고, 2025년부터 합법이 된 산분장의 지켜야 할 방법을 장사법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돌잔치1편
돌잔치 축하금 기준 — 현금이 나을까, 선물이 나을까
돌잔치 축하금은 결혼식보다 한 단계 낮은 5만원이 출발선. 관계별 금액 기준과 돌반지·선물로 대신할 때의 요령, 돌잔치를 안 하는 집에 대한 대처까지 정리했습니다.
개업·집들이3편
집들이·개업 선물 고르는 법 — 예산별 추천과 피해야 할 것
휴지·세제 국룰은 아직 유효할까, 개업 화분은 얼마짜리를 보낼까. 집들이와 개업 선물을 관계별 예산과 품목으로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자리에서 피해야 할 것까지 담았습니다.
추석 차례상 비용 얼마나 들까 — 4인 기준 실제 장보기 금액
차례상 비용이 해마다 오르는 이유와 품목별 대략의 금액,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이, 그리고 꼭 올려야 하는 것과 빼도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어른께 드리는 용돈 기준 — 명절·환갑·칠순 얼마가 적당할까
명절 부모님 용돈과 조카 용돈, 환갑·칠순 잔치에 자녀가 드리는 축하금까지 관계별 눈치표로 정리했습니다. 형제간 분담과 부담을 줄이는 기준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