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노트

얼마 내지? 뭐라고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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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쓰면 됩니다

경조사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 매번 처음처럼 헤맵니다. 금액과 예절의 기준선을 알아두면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청첩장을 받고 축의금을 얼마 낼지 정할 때

    관계의 거리, 참석 여부, 예식장 종류, 동반 인원이 기준입니다. 참석해서 식사를 한다면 1인 식대는 넘기는 것이 통념이고, 동반 참석이면 식대가 두 배가 됩니다.

    축의금 계산하기
  • 부고를 받고 부의금을 준비할 때

    부의금은 축의금보다 관계의 거리에 더 민감합니다. 직장에서는 부서 단위로 모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이 따로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의금 계산하기
  •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할 때

    축하와 위로는 짧고 담백한 편이 낫습니다. 관계별·상황별로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문구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위로 문구 보기
  • 돌잔치나 개업 초대를 받았을 때

    결혼식보다 금액대가 낮게 형성되고, 참석하지 않는 것도 자연스러운 자리입니다. 요즘은 규모를 줄이는 집이 많아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돌잔치 축하금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기 금액은 무엇을 근거로 하나요?
카카오페이 송금 데이터의 평균과 직장인 대상 설문 결과, 그리고 예식장 1인 식대 수준을 반영합니다. 금액은 3·5·7·10 같은 관례 단위에 맞춰 보정합니다.
Q. 결과대로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정도면 결례가 아니다'라는 기준선입니다. 관계의 깊이는 숫자로 대신할 수 없으므로 형편과 마음에 맞게 정하시면 됩니다. 내 경조사에 와줬던 사람이라면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회사에서 나오는 경조금도 있나요?
대부분의 회사에 경조금과 경조휴가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신청해야 지급되고 증빙 제출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 취업규칙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봉투에 뭐라고 써야 하나요?
결혼은 축의(祝儀)·축결혼, 장례는 부의(賻儀)·근조(謹弔)를 씁니다. 이름은 봉투 뒷면 왼쪽 아래에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이드에 상황별 예시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경조사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축의금·부의금 평균 금액 (송금 데이터·설문 조사 갱신 시)
  • 예식장 유형별 1인 식대 수준
  • 관례상 통용되는 금액 단위와 피하는 숫자
  • 조문·하객 복장 등 예절 관련 통념의 변화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