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내지? 뭐라고 보내지?
경조사의 모든 애매함, 경조사노트에서
30초 안에 해결하세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많이 찾는 가이드
전체 보기 →- 축의금 봉투 앞면 문구, 뒷면 이름 쓰는 위치, 소속 표기법까지. 결혼식장 가는 길에 30초면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결혼식 불참할 때 축의금 — 보내야 할까, 얼마나, 어떻게
결혼식에 못 가게 됐을 때 축의금을 보내야 하는 기준, 적정 금액, 전달 방법(계좌이체·대리 전달)과 함께 보낼 메시지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계좌이체로 축의금 보낼 때 예절 — 송금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모바일 축의금 시대의 예절. 송금 타이밍, 금액 입력 실수 방지, 함께 보낼 메시지, 카카오페이 송금 봉투 활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친한 친구, 보통 친구, 오랜만에 연락 온 동창까지 — 친밀도별 축의금 기준과 호텔 예식·동반 참석 시 조정법을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 같은 팀, 다른 팀, 상사, 부하 기준
2025년 설문에서 직장 동료 축의금은 10만원이 61.8%로 최다 응답. 같은 팀·다른 팀·상사·거래처까지 관계별 기준과 부서 관례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모바일 청첩장 받았을 때 답장 예시 — 참석·불참·애매할 때
모바일 청첩장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막막할 때. 참석, 불참, 아직 미정일 때 각각의 답장 예시와 피해야 할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하객 복장의 대원칙과 남녀별 무난한 조합, 여름·겨울 변형, 절대 피해야 할 옷차림까지.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축의금은 왜 홀수로 낼까 — 3·5·7·10만원에 담긴 의미
축의금을 3, 5, 7, 10만원 단위로 내는 이유. 음양오행에서 온 홀수 관례, 4와 9를 피하는 이유, 10만원이 예외인 이유까지.부의금 봉투 쓰는 법 — 문구, 이름 위치, 금액 예절
부의금 봉투 앞면 문구(부의·근조), 뒷면 이름 쓰는 위치, 소속 표기까지. 장례식장 가는 길에 30초면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조문 절차와 절하는 법 — 빈소에서 당황하지 않는 순서 정리
장례식장 도착부터 분향·헌화, 절하는 법(두 번 반 절), 상주 위로, 식사 예절까지. 조문이 처음이어도 따라 할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럴 때 쓰면 됩니다
경조사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 매번 처음처럼 헤맵니다. 금액과 예절의 기준선을 알아두면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청첩장을 받고 축의금을 얼마 낼지 정할 때
관계의 거리, 참석 여부, 예식장 종류, 동반 인원이 기준입니다. 참석해서 식사를 한다면 1인 식대는 넘기는 것이 통념이고, 동반 참석이면 식대가 두 배가 됩니다.
축의금 계산하기 →부고를 받고 부의금을 준비할 때
부의금은 축의금보다 관계의 거리에 더 민감합니다. 직장에서는 부서 단위로 모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이 따로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의금 계산하기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할 때
축하와 위로는 짧고 담백한 편이 낫습니다. 관계별·상황별로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문구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위로 문구 보기 →돌잔치나 개업 초대를 받았을 때
결혼식보다 금액대가 낮게 형성되고, 참석하지 않는 것도 자연스러운 자리입니다. 요즘은 규모를 줄이는 집이 많아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돌잔치 축하금 계산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계산기 금액은 무엇을 근거로 하나요?
- 카카오페이 송금 데이터의 평균과 직장인 대상 설문 결과, 그리고 예식장 1인 식대 수준을 반영합니다. 금액은 3·5·7·10 같은 관례 단위에 맞춰 보정합니다.
- Q. 결과대로 내야 하나요?
- 아닙니다. '이 정도면 결례가 아니다'라는 기준선입니다. 관계의 깊이는 숫자로 대신할 수 없으므로 형편과 마음에 맞게 정하시면 됩니다. 내 경조사에 와줬던 사람이라면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Q. 회사에서 나오는 경조금도 있나요?
- 대부분의 회사에 경조금과 경조휴가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신청해야 지급되고 증빙 제출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 취업규칙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Q. 봉투에 뭐라고 써야 하나요?
- 결혼은 축의(祝儀)·축결혼, 장례는 부의(賻儀)·근조(謹弔)를 씁니다. 이름은 봉투 뒷면 왼쪽 아래에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이드에 상황별 예시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경조사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축의금·부의금 평균 금액 (송금 데이터·설문 조사 갱신 시)
- 예식장 유형별 1인 식대 수준
- 관례상 통용되는 금액 단위와 피하는 숫자
- 조문·하객 복장 등 예절 관련 통념의 변화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